롯데그룹이 1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롯데는 2017년 전북 군산시 1호점 개설을 시작으로 9년째 노후화된 아동센터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행사에는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뒷줄 왼쪽 첫 번째),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두 번째) 등이 참여했다.
롯데그룹이 1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롯데는 2017년 전북 군산시 1호점 개설을 시작으로 9년째 노후화된 아동센터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행사에는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뒷줄 왼쪽 첫 번째),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두 번째)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