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눈 피로와 노화 관리를 타깃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을 출시했다.대원제약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눈 건강기능식품 ‘아스타루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타깃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을 통한 디지털 콘텐츠 시청이 일상화된 소비자다. ‘디지털 눈 노화’가 중장년층을 넘어 전 연령대의 고민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피로 개선을 넘어 노화와 피로 모두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아스타루지는 1일 1캡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아스타잔틴)’은 눈의 초점 조절력 개선에,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세조류인 헤마토코쿠스 추출성분으로 눈 피로 개선에 탁월한 아스타잔틴과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 섭취가 필요한 루테인지아잔틴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는 게 대원제약 측 설명이다.
대원제약은 이 제품을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눈 건강 핵심 원료뿐만 아니라 활력 비타민 등 총 16종의 복합 기능성을 갖췄다. 대원헬스 관계자는 “눈 건강의 핵심은 일시적인 피로 해소를 넘어, 장기적인 시각에서 노화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에 있다”며 “엄격한 ‘대원의 대원칙’ 아래 탄생한 ‘아스타루지’가 현대인들의 눈 건강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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