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갤러리 리드갤러리(Leads Gallery)가 지난 12월 6일 개최한 VIP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회화 작가 김근중, 최영욱, 도자 작가 이인화, 한국고미술협회 강민우 수석부회장이 참여해 한국 예술 세계를 소개했다.
전시는 회화와 도자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며, 연말 분위기를 담은 화려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리드갤러리는 그동안 국내외 블루칩 아티스트와 동시대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좋은 작품을 통해 깊은 감동을 전달한다’는 신념으로 탄탄한 컬렉션 프로그램을 구축해 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갤러리 컬렉터 중 초청된 VIP를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행사로, 1:1 맞춤 작품 설명 및 컬렉션 컨설팅이 진행됐다. 리드갤러리 관계자는 “작가와 작품이 컬렉터에게 가깝게 와닿을 수 있도록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남는 컬렉션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리드갤러리는 이번 VIP 행사를 기점으로 예술이 일상 속에 더 깊이 스며들고, 컬렉터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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