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인 9시1분께 전날보다 0.41% 상승한 4817.41를 기록했다. 개인이 1373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83억원, 50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0.83%, 0.27%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우(1.31%)와 기아(3.15%), 두산에너빌리티(2.35%)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올 들어 11거래일 연속 오름폭을 확대하며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