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45.8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742.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903.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5%, 63.8%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미래에셋증권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큰 폭의 이익 증가와 해외투자성과 가시화 긍정적이나 높은 Valuation은 부담 - BNK투자증권, 보유
01월 13일 BNK투자증권의 김인 애널리스트는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지배주주순이익 2024년 +210.0%yoy에 이어 2025(E) 주식시장 호황에 따라 전부문 이익이 개선되면서 +52.8%yoy인 1.4조원 예상. 2026년(E) 일평균거 래대금 큰 폭 증가와 해외투자증권 이익 확대로 1.6조원의 최대실적 예상. 증권업종 이익 추정은 최근의 국내외 금융상황을 반영하기 때문에 과대 및과소 평가 가능성과 이익 불확실성 및 변동성도 크다는 점에서 Discount 불가피. 다만 10조원을 상회하는 국내외 투자목적자산이 과거 이익 불확실성 확대에서 최근 투자이익이 가시화되면서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수익성 강화 측면으로 전환(SpaceX, xAI 등). 더불어 1,500만주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3년간 총주주환원율 35% 제시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도 유효. 그럼에도 PBR 1.2배로 주가에 일부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보유 유지. 다만 2026년 이익 상향 및 BPS 변경을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32,000원으로 상향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보유', 목표주가 '3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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