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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셀러, 진선규와 '셀독'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입력 2026-01-16 10:26   수정 2026-01-16 10:27


이커머스 운영대행 전문기업 토탈셀러가 지난 15일 자사 서비스 ‘셀독’의 전속모델인 배우 진선규와 함께한 두 번째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배우 진선규는 2025년부터 토탈셀러 셀독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80초 분량의 메인 영상과 숏폼 트렌드에 맞춘 에피소드별 영상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당신 없어도 잘 돌아간다”로, 셀러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기나 일상 속 이탈 상황에서도 셀독 솔루션을 통해 판매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전달한다.

광고는 총 4가지 상황으로 전개된다.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창고에 결박된 위기 상황 ▲카페에서 업무를 보려 하지만 아이의 장난에 방해받는 상황 ▲취미 생활(프라모델 조립)에 몰두하고 싶어 거래처 전화를 피하는 상황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번아웃 상황 등이다.

영상 속 진선규는 “살려주세요”를 외치다 휴대전화로 쏟아지는 주문 폭주 알림에 어리둥절해하거나, 업무 전화를 피하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 등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통해 온라인 셀러들의 애환과 해방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사업 운영의 부담을 유머러스한 반전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다.

토탈셀러 관계자는 “업력 6년, 연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해 온 자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배우 진선규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셀러들이 운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토탈셀러는 이번 캠페인 공개 시점에 맞춰 국내외 7개 기부 단체를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CSR)을 확대했다. 셀러 운영 대행을 넘어 기업의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겠다는 방침이다.

배우 진선규가 출연한 이번 광고 영상은 토탈셀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주요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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