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소비교육이 론칭한 3~6학년 전문 읽기 전략 교육원 큐미르가 오늘(19일) 첫 TV CF를 TV와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한다.
이번 TV CF는 ‘읽기가 공부를 바꾼다’를 핵심 메시지로, “문제는 푸는 것이 아니라 읽어내는 것”이라는 카피를 통해 읽기 능력이 학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을 담았다.
영상은 지문을 읽는 모델의 내레이션과 책 넘기는 소리, 밑줄 긋는 소리 등 실제 학습을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활용했으며, 학원·교습소·공부방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큐미르 교재로 학습하는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에는 메인 슬로건 ‘읽기가 공부를 바꾼다’를 노출하며 메시지를 정리했다.
큐미르는 아소비교육이 2025년 3월 론칭한 초등 고학년 대상 전문 읽기 전략 교육 브랜드로, 단순 문제 풀이 스킬이 아닌 평생 가는 ‘공부 방법’을 전달하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읽기 전략 연습과 다양한 문해력 관련 과목을 통해 국어뿐 아니라 사회·과학 등 전 과목 학습 효과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한편, 큐미르는 TV CF 방영 기념 공식 SNS 이벤트와 함께 새 학기를 겨냥한 신규 입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큐미르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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