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명지대 겸임교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2위를 차지했다.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흥행에 성공하며 최강록 셰프의 저서들이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가 2023년에 출간 요리책 <최강록의 요리 노트>, 지난해 낸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은 종합 상위권에는 들지 못했지만 각각 가정·살림 분야, 에세이 분야 1위를 차지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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