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Again 2011~2015 - 하나증권, BUY
01월 19일 하나증권의 채운샘 애널리스트는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2011~2015년 업사이클 초입과 유사한 국면: 이번 업사이클은 과거 2011년~2015년의 실적 상승기와 유사한 모습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당시 매출액은 2011년 1.3조원에서 2015년 3.0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1천억원에서 3.8천억 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증익의 중심에는 1) 기체부품 고성장, 2) 내수 수리온 본격 양산, 3) 수출 완제기 판매 확대가 있었다. 기체부품은 업사이클 모든 구간에서 고성장했으며 내수 수리온은 초·중기에, 수출 완제기는 중·후반부부터 실적 기여도가 높았다. 주가는 5배 이상 상승했다. 이번 사이클도 큰 틀에서 유사하다. 기체부품의 고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이클 초·중기에는 내수 KF-21과 소형무장헬기 본격 인도, 중·후반에는 폴란드와 말레 이시아, 필리핀향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완제기 납품대수는 2025년을 10대 중반을 저점으로 2026년 50대 이상, 2027년 60대 이상, 2028년 70대 중반 이상을 전망한다. 영업이익은 2025년 2.8천억원에서 2026년 5.3천억원, 2028년 8.0천억원으로 계단식 성장이 예상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