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 생산 거점을 둔 식육 전문기업 B사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회사는 축산물 1·2차 가공부터 포장·유통까지 운영한다. 국산 돼지고기와 한우를 중심으로 신선육과 포장육, 육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22년 매출 400억원대에서 2024년 800억원으로 두 배가량으로 늘었다.여성 잡화 전문기업 C사도 매물로 나왔다. 매각 주관사는 브릿지코드다. C사는 2014년 설립 이후 10년간 가방과 신발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축해온 패션 전문 기업이다. 회사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가방 품목은 효율적인 원가 관리를 통해 영업이익률 17%를 기록하고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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