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 장비·부품 업체 비츠로넥스텍이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약 273억원 규모의 통합 풍동 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19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41분 현재 비츠로넥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1890원(9.69%) 오른 2만1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츠로넥스텍은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통합 풍동 장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72억7273만원으로 지난 2024년 매출의 89.78%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029년 10월 말까지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