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10.0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48.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61.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5.8%, 37.8%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83.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기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BD 지분과 배당 주목 - 미래에셋증권, 매수
01월 19일 미래에셋증권의 김진석 애널리스트는 기아에 대해 "부각될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7%, 매력적인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 1월 현대차그룹 전반적으로 리레이팅이 이뤄지고 있다. 1/16 YTD 동사 주가상승률(+25%)은 시장(+12%)를 크게 상회했으나 현대차(+38%) 대비 부진했다. 현대차와의 12MF PER 괴리율은 35%(Quantiwise 기준, Bloomberg 26%)로 과거 10년 평균 22%(10%) 대비 약 15%P 벌어졌다. 3월 결산배당 수익률은 4~5% 수준으로 예상되는데,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배당수익률로 판단한다. 26년 RMAC 개소, 28년 아틀라스 SDF 투입 및 3만대 생산시스템 구축 등의 보스턴다이내믹스(BD) 사업이 전개되는 구간이다. BD 상장 기대감이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가 보유한 BD 지분 17%에 주목할 시점이다. BD 상장가치를 28년 매출액 기준 26~62조원으로 추정하면, 동사 지분가치는 5~10조원이다. 1H26 시작될 로보틱스랩의 모베드 판매에도 주목할 시점이다. 당사는 현대차의 26년 Target PER을 10.7배(도요타 26CY PER)로 제시한 가운데, 현대차 PER 대비 할인율 20%(과거 10년 평균 17%)을 적용해 동사 26년 Target PER을 기존 6.6배에서 8.5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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