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에서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90%의 환율 우대를 받게 된다.
신한은행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는 개인 고객(사업자 포함)에게 90%의 환율 우대를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외화 입출금통장인 ‘외화 체인지업 예금’에 보유 중인 달러를 바꿀 때 이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 신한은행의 정기예금(신한My플러스정기예금)에 가입하는 사람은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받는다. 선착순 1만명까지만 적용된다. 이날 기준 이 정기예금의 기본금리는 연 2.05%, 최고금리는 연 2.9%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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