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I는 20큐비트 초전도체 양자컴퓨터와 초저지연 하이브리드 퀀텀 클라우드 솔루션 ‘큐브스택’을 구축했다. 여기에 바이오엔시스템스의 AI 신약 분석 플랫폼을 연동했다. AI가 항체와 단백질 데이터를 선별하면 계산 부담이 큰 결합·구조 시뮬레이션을 양자컴퓨터가 병렬 처리해 분석 속도를 크게 높이는 구조다. 임세만 QAI 대표는 “다양한 산업군과 협력해 퀀텀 AI가 비즈니스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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