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일무' 안무가,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 후보로

입력 2026-01-19 17:37   수정 2026-01-20 00:18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공연 ‘일무(One Dance)’가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베시 어워드)’ 수상 후보에 올랐다.

세종문화회관은 ‘일무’의 정혜진(사진)·김성훈·김재덕 안무가가 베시 어워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베시 어워드에서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 한국인 안무가가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종문화회관 산하 서울시무용단이 2022년 초연한 ‘일무’는 제1호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의 의식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혜진 안무가가 제시한 한국무용의 선과 절제미 위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김성훈·김재덕 안무가의 역동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더해졌다. 1984년 시작된 ‘베시 어워드’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프로듀서, 비평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그해 뉴욕에서 공연된 가장 혁신적인 작품을 엄선해 수여하는 세계적 권위의 상이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