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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샤넬' 제니, 보석보다 반짝이는…

입력 2026-01-21 14:17   수정 2026-01-21 14:18



샤넬(CHANEL)의 파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얼굴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코코 크러쉬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진화한 형태의 쇼트 네크리스, 초커, 링 등 새로운 디자인의 주얼리 피스들이 새롭게 선보이며, 컬렉션의 표현 영역을 확장했다.

공개된 영상 캠페인은 경쾌한 게임 '숨바꼭질'을 모티프로, 만남과 발견의 순간이 지닌 감정의 깊이를 샤넬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모든 공간이 비밀을 간직한 전설적인 호텔 샤토 마몽(Chateau Marmont)을 배경으로, 샤넬 파인 주얼리를 위한 유쾌한 놀이터로 변신했다. 캠페인 영상 속에서 술래로 등장하는 제니와 그녀를 교묘히 피해 다니는 그레이시 에이브럼스(Gracie Abrams)는 은밀한 복도와 숨겨진 공간을 오가며 서로의 동선을 따라가고, 그 과정 속에서 우연과 설렘이 교차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냈다. 특히 그레이시 에이브럼스는 코코 크러쉬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되며 첫 캠페인으로 함께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고든 본 스타이너(Gordon Von Steiner)가 연출을 맡았으며, 모나 투가드(Mona Tougaard), 룰루 테니(Lulu Tenney), 마틸다 그바를리아니(Mathilda Gvarliani), 아콘 창쿠(Akon Changkou), 췬 예(Qun Ye) 등 다양한 모델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감정으로 코코 크러쉬의 세계를 완성했다. 이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시선은 발견의 즐거움과 예기치 못한 만남이 남기는 여운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숨바꼭질' 캠페인은 계획된 만남이든 우연한 조우든, 모든 만남은 기억에 남는 흔적을 남긴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리듬으로 전개되는 영상은 재발견의 예술을 찬미하며, 코코 크러쉬가 지닌 자유롭고 대담한 정신을 감각적으로 드러낸다.

한편, 코코 크러쉬는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퀼팅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샤넬 파인 주얼리의 아이콘으로, 부드러운 골드 소재와 정제된 라인을 통해 유연함과 착용의 자유를 구현한다. 링, 브레이슬릿, 이어링, 네크리스 등 다양한 아이템은 단독 또는 레이어링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일상의 움직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타임리스한 매력을 선사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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