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경닷컴이 주관한 주식 실전투자대회인 '제31회 한경 스타워즈 하반기 시상식'이 21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증권 다정다익팀(정영조 책임매니저, 정명재 매니저)이 누적 수익률 51.3%로 우승했다. 2위는 신한투자증권 이수구 대구금융센터 대리(38.5%)가, 3위는 한국투자증권 사필귀정팀(홍경민 양재지점 대리, 이광희 목동PB센터 대리, 25.6%)이 차지했다.
왼쪽부터 홍경민 대리, 이광희 대리, 정명재 매니저, 정영조 책임매니저, 이수구 대리.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