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 주가가 강세다. 신작 '붉은사막' 조만간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오전 10시 1분 기준 전장 대비 5.67% 오른 4만28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7% 넘게 오르며 4만39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펄어비스는 이날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0일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류은혁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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