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 주가가 22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작 '붉은사막'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4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4.93%) 오른 4만2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8%대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펄어비스의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오는 3월20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는 이날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을 포함한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됐다"며 "3월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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