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윤신애PD, 로이터 / 사진=연합뉴스 / 편집=윤신애PD</i>
코스피가 22일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7.80포인트(1.97%) 오른 5,006.69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그간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 시대를 열게 됐다.
특히 반도체주의 강세로 지수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장 초반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만원, 78만원을 넘어서며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현대차의 상승세도 변함없이 강하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선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7.81p(0.82%) 오른 959.10을 기록했고, 원·달러 환율은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며 4.3원 하락한 1,467.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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