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권토중래(捲土重來)
01월 08일 유안타증권의 권명준 애널리스트는 엑시콘에 대해 "반도체의 성능 및 신뢰성을 검사하는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1Q25~3Q25의 부진했던 실적과 달리 4Q25는 호실적이 기대된다. 25.6월 공급계약(차세대 메모리 테스터, 196.54억원)과 25.10월 공급계약(CLT 및 Burn in Tester, 204.1억원)의 계약기간이 25년말까지이다. 장비기업 특성상 제품설치가 완료되는 후반부 시점에 매출인식이 대부분 반영된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4Q25 매출액은 400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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