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해외 원전 대열 합류, 준비는 끝났다 - 미래에셋증권, 매수
01월 22일 미래에셋증권의 김기룡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에 대해 "2026년, 체코 원전 시공 계약을 통한 첫 해외 대형 원전 진출: 2026년, 대우건설은 체코 원전을 통해 첫 해외 대형 원전 시공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5년 6월, 한수원을 리더로 한 팀코리아는 체코전력공사와 두코바니 5·6호기에 대한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당초 2025년 기대했던 동사와의 시공 계약은 지연됐으나, 2025년 12월 한전기술과 두산에너빌리티는 각각 설계(E)·조달(P)에 해당하는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한수원의 체코 원전 참여가 백지화되지 않는 한, 동사와의 시공(C) 계약 역시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수순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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