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NCT 드림(DREAM)이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CT 드림은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를 열고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지난 21일 팬클럽 선예매와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6회 공연 모두 단숨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NCT 드림은 피날레 공연에 앞서 지난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를 열었다. 이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NCT 드림은 오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출연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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