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간담회에서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돌파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으면 첫째로는 우리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기업들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한 250조 원 정도 늘어났다”며 “연금 고갈 걱정은 최소한 여기 있는 분 대부분은 안 해도 되는 그런 상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울산의 산업 경쟁력을 언급하며 “울산은 가진 강점이 많다. 제조업의 본고장”이라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전환과 관련해 “인공지능으로의 대전환은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며 "피할 수 없으면 빨리 적응하고 우리가 선도해 나가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제조업이 우리가 강점이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제조업 적용을 빨리 해 이 분야에서 앞서 나가자”며 “그 측면에서 울산이 매우 강점이 있으니 집중 투자를 해보자”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youngstone@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