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의 신작 <돈의 방정식>이 지난 5일 출간 이후 2주 만에 종합 4위를 차지했다. SNS 입소문 등에 힘입어 전주 대비 판매량이 251.8% 폭증하며 주목받았다. 구매자 연령별 비중을 살펴보면 40대가 43.6%로 1위를 차지했고, 그중에서도 특히 40대 남성(29%)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광수 명지대 겸임교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3주 연속으로 1위, 일본 아쿠타가와상 수상 장편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2주 연속 2위를 기록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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