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해찬 전 총리 건강 악화…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한때 심정지

입력 2026-01-23 21:02   수정 2026-01-23 21:30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건강 악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민주평통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 위독한 상태다.

호찌민에 출장 중이었던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오후 1시께 귀국을 위해 베트남 떤선녓 공항에 도착한 뒤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구급차를 타고 현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병원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도 있었지만, 지금은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심장 전문 의료진은 심근경색 진단을 내리고 이 수석부의장에게 스텐트 삽입 시술을 시행했고, 현재 이 부의장은 기계 장치에 의해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으회 참석차 전날 호찌민으로 출국한 이 수석부의장은 출국 전부터 몸살 기운을 호소했으며, 이날 오전 '몸 상태가 안 좋다'는 판단으로 긴급 귀국을 결정하고 절차를 밟던 중이었다.

7선 의원 출신으로 총리까지 지낸 그는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