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팀은 2인 이내로 구성 가능하고, 작품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메인 마스코트 1종의 기본형 2개(공격·수비 각 1개)와 응용형 동작 5개(공격 2개, 수비 2개, 응원 1개)를 작품 설명과 함께 자유롭게 구성한 출품 패널, 신청서 등을 갖춰 3월 3∼4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총 10개 작품을 선정해 시장상과 시상금 총 1천500만원(대상 1천만원)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3월 20일 2026한국야구위원회(KBO) 퓨처스리그 개막전(울산홈 경기)과 연계해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대상 작품은 구단 홍보물, 기념품 제작, 공공시설 안내판, 전시, 3D 조형물 및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모든 수상작은 별도 전시와 작품집 발간을 통해 공공디자인 자산으로 관리된다.
시 관계자는 "울산웨일즈 마스코트를 울산 대표 스포츠 상표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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