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마곡지구가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대기업 R&D 센터들의 입주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련 협력사와 유망 스타트업들의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어,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곡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온전히 누리면서도, 기존 오피스와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이는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사옥 이전을 검토 중인 기업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마곡지구에는 대기업 본사들이 대거 입주했다. DL그룹은 DL이앤씨, DL케미칼 등이 '원그로브'로 본사를 이전했고 이랜드그룹은 '마곡 글로벌 R&D 센터'로 이랜드월드(패션), 이랜드리테일(유통), 이랜드이츠(외식) 등 10여 개 그룹 계열사가 입주를 마쳤다.
또한, 마곡지구는 첨단산업 연구개발(R&D) 관련 기업등 국내외 기업 200여 곳이 입주 계약을 마쳤다. 앞서 LG사이언스파크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롯데, 코오롱, 넥센, 에쓰오일 등의 계열사도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더해 올해 상반기에는 대명소노그룹이 본사를 이전할 계획으로 티웨이항공, 소노인터내셔널, 소노스퀘어 등등이 모이게 되면서 마곡지구는 단순한 업무지구 그 이상의 위상을 갖추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
교통 인프라 역시 탄탄하다.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를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통해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의 3대 주요 업무지구로 신속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도심 내외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쾌속 교통망은 파트너사와의 미팅이나 이동이 잦은 기업들에게 큰 강점으로 작용한다.
업무시설로서의 희소성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마곡지구 내 신규 공급 부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하이엔드급 시설을 갖춘 오피스의 가치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호실에서는 탁 트인 도시 전경과 녹지를 감상할 수 있는 조망권까지 확보돼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뉴브 클라우드힐스' 지상 1층에 마련된 홍보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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