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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은 상설전시 작품을 전면 교체하고, 27일부터 서화와 도자 31건 40점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 상설전에서는 신윤복, 김홍도, 이인문 등 조선 후기 대가들의 인물·풍속화, 조선과 청나라 문인들의 교류를 보여주는 서예 작품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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