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신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사진)가 26일 대한의학회 26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3년이다. 대한의학회는 197개 학회가 가입한 국내 최대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학술 정책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전문의 자격시험도 책임지고 있다. 박 차기 회장은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으로 병원 진료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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