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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여자친구 모임에 한국 재벌녀 등판

입력 2026-01-27 08:10   수정 2026-01-27 10:58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이강인의 연인으로 알려진 두산그룹 5세 박상효 씨가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우크라이나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모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의 연인으로 알려진 '절친'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상효 씨가 포르투갈 배우인 마델리나 아라강, 프랑스 출신 모델 엘리사 마타나와 함께 어깨를 맞대며 돈독한 관계임을 드러냈다.

사진을 올린 안젤리나 자바르니 역시 일리야 자바르니의 아내로 파리 생제르맹 구단을 대표하는 부부다. 마델리나 아라강은 파리 생제르맹 소속 선수 주앙 네베스의 여자친구이며, 엘리사 마타나는 파리 생제르맹과 협업을 이어오는 등 구단과 연관이 깊은 인물이다.

박상효 씨는 이강인의 연인으로 해당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강인과 박상효 씨는 2024년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다수의 장소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개 연애가 기정사실화된 모습이다. 다정하게 셀카를 찍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등 스킨십이 자연스럽다는 점, 두 사람의 왼손 약지에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가 끼워져 있다는 점이 이에 대한 근거로 꼽힌다.

특히 지난해 5월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이 스타드 드 랭스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한 자리에도 박상효 씨가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다만 해당 결승전 명단에서 이강인은 제외돼 경기에 출전하진 못했다.

박상효 씨는 1999년생으로 2001년생인 이강인보다 2살 연상이다. 두산그룹 회장을 역임한 박용성 전 회장의 손녀이자 박진원 두산밥캣 코리아 부회장의 장녀다. 프랑스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과는 파리 한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그의 누나와 친해졌고, 이후 이강인의 경기를 보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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