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월 전략: 이제 다시 매수해도 됩니다 - 하나증권, BUY
01월 27일 하나증권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12개월 목표주가를 2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한다. 향후 주주환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과 동시에 하반기 시중 금리 인하 기조를 감안하여 목표 주주환원수익률을 4.5%로 산정했기 때문이다. 또 LGU+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데 추천 사유는 다음과 같다. 1) 서비스매출액 증가 및 비용 감소에 힘입어 2026년에는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되고, 2) 2026년에는 2025년대비 100억원 이상 증액된 자사주 매입이 전망되며, 3) 자사주 매입 후 다음해 소각 방식을 취함에 따라 일시적인 주주환원 정체 양상이 나타날 수있지만 올해 자사주 매입분 증가를 통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 증가가 나타날 것이란 믿음을 줄 것이고, 4) 배당 가능 주식수 감소로 인해 DPS 성장이 동반될 것이며, 5) 주주환원 수익률이 6%에 달해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다. 2월 실적 발표 이후 주주환원 증대 기대감 확산이 예상되므로 이제 다시 매수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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