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47.78
(23.03
0.45%)
코스닥
1,146.72
(13.20
1.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세아베스틸은 특수합금으로 美 항공우주 공략

입력 2026-01-27 17:16   수정 2026-01-28 00:47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있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북서쪽으로 317㎞ 떨어진 템플. 세아베스틸지주는 이곳에 2130억원을 투자해 부지 면적 18만㎡ 규모 특수합금 공장을 짓고 있다. 축구장 25개를 합친 넓이다. 세아베스틸지주는 오는 6월 가동에 들어가는 이 공장에서 티타늄, 니켈 합금을 연 6000t 생산해 미국 우주·항공업계에 납품할 계획이다.

고온·고압에도 강도를 유지해야 하는 특수합금은 항공기, 로켓, 인공위성 엔진 계통에 주로 쓰인다. 품질·공정 관리가 어려운 만큼 진입장벽이 높다. 대신 한 번 공급망에 들어가면 오랫동안 거래할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우주·항공 소재 시장은 2022년 44조원에서 2032년 102조원으로 커질 전망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