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머니는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카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카드 제휴사업 관리/ 운영, ▲교통복지 플랫폼 사업 관리/ 운영, ▲Payment 사업 관련 업무, ▲정보보호 시스템/솔루션 운영 및 관리, ▲내/외부 보안 위험 분석 및 대응, ▲정보보호관리체계 운영, ▲IT기획/보안/품질 관련 업무, ▲태그리스 솔루션 개발 및 운영, ▲태그리스 사용성 개선, ▲VCMS/VTMS 클라이언트 개발 및 고도화, ▲기타 솔루션 코드 관리/ 품질관리 및 고도화 관련 업무 등의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보훈대상자 전용으로 ▲교통 결제 통합정산 및 운영관리, ▲충전/환불/마일리지 등 거래 정산/ 관리, ▲유통/충전 관련 가맹점 관리, ▲기타 정산/거래 관련 업무에서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채용 전형은 27일부터 내달 4일 17시까지 티머니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을 통해 접수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보유자 또는 26년 졸업 예정자, 입사 확정 후 26년 4월부터 즉시 근무가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로 학점 3.0 이상(4.5 만점 기준)과 TOEIC 700점/OPIC IM2/TOEIC Speaking IM2 중 하나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이 필요하다. 보훈대상자, 장애인, 당사 주관/후원 공모전 수상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 일정은 2~3월 중 인·적성검사와 면접 전형, 3월 말 신체검사 및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된다.
티머니 채용 담당자는 “올해 채용은 조직과 사업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고 하며 “티머니는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경영 철학을 통해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인재들이 이번 채용을 통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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