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14조 1409억 원, 영업이익 9조 781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3%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8조 877억 원, 영업이익 1조842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3.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22% 감소했다.
연간 순이익은 1년 전보다 22.7% 감소한 7조 5541억 원으로 나타났다. 4분기 순이익은 1조 47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5% 감소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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