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85.96
1.69%)
코스닥
1,133.52
(50.93
4.7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화성특례시, 중소기업 청년에 ‘내일응원금’ 도입

입력 2026-01-28 17:29  


화성특례시는 4월부터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청년 내일응원금’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청년 기회 확대와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를 강조한 데 발맞춘 조치다.

‘청년 내일응원금’은 화성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6개월 이상 근무한 19~39세 청년(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6개월 근속 시 50만원, 추가 6개월 근속 시 50만원을 지급해 최대 100만원을 화성지역화폐로 지원한다. 올해 200명을 선발하며, 예산은 시비 100%인 2억200만원이다.

신청은 4월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서류 심사 후 소득이 낮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는 현금이 아닌 지역화폐 지급을 통해 청년 지원이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중소기업에서 첫 경력을 시작한 청년들을 격려하는 정책”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청년정책 기조와 보폭을 맞춰 격차를 줄이고 청년이 화성에 정착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화성=정진욱 기자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