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2월6일까지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을 모집한다. 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공공사업장이나 소규모 건설 현장,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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