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승연이 29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주연의 '넘버원'은 엄마가 해준 밥을 먹을 때마다 눈앞에 알 수 없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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