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행장 이환주·오른쪽)은 ‘신용대출 채무조정 4종 신규 금리 인하’ 프로그램이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왼쪽)이 주관하는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날 우수 사례로 선정된 상품은 신용대출 장기분할 전환제도, 채무조정 프로그램(신용대출), 휴·폐업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에 대한 가계대출 채무조정프로그램, KB 개인사업자 리스타트대출 등 4종이다.국민은행은 작년 9월부터 이 상품들의 신규 금리를 연 13%에서 연 9.5%로 3.5%포인트 인하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