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슨나인스 베이플이 HDC 현대산업개발의 안양 원도심 신규 오픈 현장에서 협업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잭슨나인스 베이플은 그동안 대우건설의 ‘블랑써밋74’, 롯데건설의 ‘르엘 어퍼하우스’ 등 국내 주요 건설사의 신규 오픈 현장과 협업을 이어왔다. HDC 현대산업개발과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 의왕시청역 SK VIEW IPARK에 이어 이번 안양 현장까지 세 번째 협업이다.
이번 이벤트가 진행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안양 원도심에 조성되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단지로, 안양역을 중심으로 교통·생활·상업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오늘(30일) 오픈하며, 지역 내 수요자뿐 아니라 수도권 인근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협업을 진행하는 잭슨나인스 베이플은 베이글과 와플을 결합한 시그니처 디저트 ‘베이플’로 알려져 있다. 최근 수제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일 한정 수량으로 생산돼 서울 주요 상권에서는 ‘오픈런’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 오픈 현장에서 약 500여 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견본주택 앞에서는 푸드트럭 ‘라핀럭’을 통해 꼬치어묵이 제공된다. 방문객들이 현장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현장 분양 관계자는 “안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단지의 출발점인 만큼,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정보 제공이 아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서울에서 검증된 트렌디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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