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축산, 수산, 과일 등 설 필수 먹거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인 가격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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