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공사협회는 5일 전국 21개 시·도회에서 제28대 중앙회장 선거를 열고 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사진)를 신임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대표는 숭실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전기공사협회 서울동부회장과 한국전기신문사 사장, 전기공사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이 대표는 오는 25일 총회에서 선임된다. 임기는 3년이다. 전기공사협회는전기공사업 25조에 근거한 법정단체로 2만1000여개 전기공사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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