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은 최대주주인 김정근 고문의 별세에 따른 상속 개시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5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코텍의 창업주인 김 고문은 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별세 소식을 확인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성명/소유주식수)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세부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현 경영진 및 이사회 체제 하에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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