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은 유럽 등 전 세계에서 100만 대가 팔린 도심형 해치백 전기차로, 보조금 적용 전 가격은 돌핀이 2450만원, 고성능 롱레인지 돌핀 액티브가 2920만원이다. 서울 기준으로 국고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돌핀 141만원, 돌핀 액티브 171만원)을 받으면 돌핀은 2309만원, 돌핀 액티브는 2749만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소형차임에도 2700㎜ 휠베이스(축간거리)를 확보해 5인이 탑승할 수 있다.
BYD가 자체 개발한 LFP(리튬·인산철)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했다.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돌핀이 307㎞, 돌핀 액티브가 354㎞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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