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노인 복합문화공간인 ‘개금동 하하센터’를 5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부산진구 개금3동에 들어서며, 총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부지 1830㎡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이 시설을 50대 이상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세대 협력 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부산시는 노인 복합문화공간인 ‘개금동 하하센터’를 5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부산진구 개금3동에 들어서며, 총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부지 1830㎡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시는 이 시설을 50대 이상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한편, 세대 협력 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