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세라믹스 / 홈즈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인테리어(건축자재) 부문을 수상했다.
대원세라믹스 / 홈즈는 욕실자재, 타일, 마루, 조명, 중문, 싱크 등 주거 및 상업 공간에 필요한 주요 인테리어 요소를 한 공간 안에서 제안하는 종합 인테리어 복합공간으로, 김포 운양동에 위치해 운영되고 있다. 단일 품목 중심의 전시를 넘어, 실제 건물 전체를 활용해 인테리어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홈즈는 욕실자재와 타일을 비롯해 마루, 조명, 중문, 싱크까지 공간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을 실제 시공 환경에 가깝게 적용해 보여준다. 이를 통해 방문객은 개별 자재의 디자인이나 가격 비교를 넘어, 공간 전체의 분위기와 동선, 마감 조화를 기준으로 인테리어를 판단할 수 있다.
특히 바닥과 벽체 마감에는 타일과 마루를 공간 성격에 따라 구분 적용해,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에서의 질감 차이와 사용 목적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조명 계획을 함께 반영해, 동일한 자재라도 조도와 배치에 따라 공간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홈즈 관계자는 “인테리어는 특정 자재 하나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욕실자재부터 바닥·벽 마감, 조명, 가구와 설비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며 “홈즈는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원세라믹스와의 협업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종합 인테리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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