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이해찬 회고록>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최근 일주일간 판매량이 지난해 한 해 동안의 누적 판매량의 약 457배에 달한다. 구매자 연령대별 비중은 50대가 43.8%, 40대가 20.4%를 차지해 4050 중장년층 독자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 또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역술가 박성준의 <운명을 보는 기술>이 종합 베스트셀러 9위 및 인문 분야 1위를 차지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