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유리가 남자친구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9일 인스타그램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이라면서 지난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근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생일을 즐겼다. 또한 얼굴을 가린 남성과 함께 있거나 반지를 착용한 모습 등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이혼의 아픔을 딛고 지난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당당히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질문이 많아서"라며 "남자친구는 로펌 사무직장이 아니고 전문직"이라며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는 못 드리는 건 죄송하다. 자랑 아니니 오해 금지"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가의 명품 반지를 공개해 재혼설이 점화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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