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5~18일 관내 민자 터널인 원적산 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해당 터널을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요금소를 무정차로 통과할 수 있다. 현재 원적·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다.
통행료 면제를 통해 설 연휴 약 13만 5000대 차량의 무료 혜택이 예상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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