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업부문은 미래 비즈니스 개발과 AX 기반 혁신을 통해 차세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핵심 조직이다. 약 60명 규모로 주방가전, 반려동물, 푸드테크 등 5개 사업부로 구성됐다.
풀무원은 올해 초 기존 국내·해외식품제조유통부문, 식품서비스유통부문, 건강케어제조유통부문에 미래사업부문을 추가해 5개 사업부문 체제로 조직을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이 총괄은 “미래사업부문은 기존 틀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고, 아직 답이 정해지지 않은 영역에 과감히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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